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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육부 인가 평생교육기관 소속 학습멘토 재이쌤입니다. 노인과 아동, 장애인, 가족 등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를 지원하는 일을 하고 싶어 사회복지사 되는법을 알아보는 분들이 있습니다. 사회복지사로 근무하려면 우선 사회복지사 자격을 갖춰야 하며, 처음 준비하는 경우에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부터 취득하는 과정이 일반적입니다. ■ 사회복지사 2급부터 준비하는 이유 사회복지사 2급은 전문학사 이상의 학력과 사회복지 관련 교과목 이수조건을 갖추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0년 이후 처음 과정을 시작하는 학습자는 필수 10과목과 선택 7과목을 포함한 총 17과목을 이수해야 합니다. 별도의 2급 국가시험은 없지만 수업, 평가, 현장실습과 행정절차를 모두 정상적으로 완료해야 합니다. ■ 비전공자도 준비할 수 있을까? 전문대나 4년제 대학을 졸업했다면 전공이 사회복지가 아니어도 학력조건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학점은행제 평생교육기관에서 사회복지 관련 과목을 이수하고 현장실습을 완료하면 자격요건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고졸자는 사회복지 교과목과 함께 전문학사 학위과정을 진행해야 하며, 대학 중퇴자는 기존에 취득한 학점을 일부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수업 진행 과정 사회복지 이론과목은 온라인으로 수강할 수 있어 직장인과 육아 중인 학습자도 일정을 조절하며 준비할 수 있습니다. 수업에는 출석, 과제, 토론, 중간·기말시험이 포함되며 과목별 이수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온라인 과정이라도 출석 인정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강의를 미루지 않고 꾸준히 수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현장실습 준비 사회복지현장실습은 선정된 복지기관에서 160시간 이상 진행하며 실습세미나도 함께 이수해야 합니다. 노인·아동·장애인복지시설, 사회복지관 등 여러 기관에서 실습할 수 있지만 모든 복지기관이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국사회복지사협회 현장실습센터에서 선정기관인지 확인하고 실습과목의 운영기간 안에 진행해야 합니다. ■ 사회복지사 취업 분야 자격 취득 후에는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지역아동센터, 요양시설, 정신건강과 의료복지 분야 등의 채용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실제 업무는 대상자 상담, 복지서비스 연계, 프로그램 기획과 운영, 사례관리, 행정업무 등 기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부 기관은 사회복지사 1급, 운전면허, 컴퓨터 활용능력이나 관련 경력을 우대하기 때문에 희망 분야의 채용공고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자격증 신청까지 마쳐야 합니다 수업과 실습을 마쳤다고 바로 사회복지사로 인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학점은행제 학습자는 학습자등록과 학점인정 신청을 완료하고, 고졸자는 전문학사 학위까지 취득한 뒤 한국사회복지사협회에 자격증 발급을 신청해야 합니다. 사회복지사 되는법은 단순히 자격증 과목만 듣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학력에 맞는 과정과 실습, 자격증 신청, 취업 준비까지 순서대로 진행하는 것입니다. 희망하는 복지 분야와 현재 학력을 먼저 확인하면 불필요한 과목을 줄이고 보다 구체적인 준비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1:1 맞춤 무료상담▼ 카카오톡 : jlee120 상담전화 : lO-7547-7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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